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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언은 무엇인가
화소마다 그래핀 광유도 양자터널링 장표본화기를 둔 온칩 2D 광파형 초점면 배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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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칩 광파형 초점면 배열(LW-FPA): 상온·대기압 그래핀 터널링 장표본화 화소의 2차원 병렬화로 창발하는 단일샷 광파형 카메라

On-Chip Lightwave Field-Sampling Focal-Plane Array (LW-FPA): A Single-Shot Optical-Waveform Camera Emerging from 2D Parallelization of Room-Temperature Graphene Tunnelling Field-Sampling Pixels

LW-FPA — 작동 메커니즘. 화소마다 그래핀 광유도 양자터널링 장표본화기를 둔 온칩 2D 광파형 초점면 배열
그림 1. 작동 메커니즘 — 화소마다 그래핀 광유도 양자터널링 장표본화기를 둔 온칩 2D 광파형 초점면 배열
LW-FPA — 기존 방식과의 비교. 왼쪽은 현재 기술이 부딪히는 한계, 오른쪽은 이 예언이 제안하는 방식이다.
그림 2. 기존 방식과의 비교 — 왼쪽은 현재 기술이 부딪히는 한계, 오른쪽은 이 예언이 제안하는 방식이다.
LW-FPA — 응용 상황. 이 기술이 실제로 놓이게 될 자리.
그림 3. 응용 상황 — 이 기술이 실제로 놓이게 될 자리.

초록

광 반송파의 순시(瞬時) 전기장 파형을 렌즈 초점면의 전(全) 화소에서 단일샷으로 동시 기록하는 2차원 초점면 배열(FPA)은 현재 부재하다. 기존 온칩 페타헤르츠 장표본화는 단일 점(0차원)에 머물러, 세기만 취득하는 이미지센서와 위상 기록 능력이 하나의 소자로 결합되지 못했다. 본고는 아토초·페타헤르츠 광전자공학, 그래핀 2D 나노광전자, 장분해 이미징의 교차 신호를 종합하여, 각 화소가 상온·대기압 그래핀 광유도 양자터널링 장표본화기인 온칩 광파형 초점면 배열(Lightwave Field-Sampling FPA, LW-FPA)을 명세한다. 화소의 소자 원형은 이미 0차원으로 실증되었으며, 병목은 소자물리가 아니라 화소별 단일샷 전하수율·화소간 타이밍 지터·2D 집적 밀도로, 모두 공학적 관문이다. 본고는 강한 공통 게이트가 유발하는 배경 터널링 전류 위에서 화소별 신호를 분리하는 단일샷 SNR을, 플라즈모닉 장증강 인자·부화소 안테나 전하합산·암전류를 포함하는 폐형(closed-form) 모델로 유도하여, 원래 2자릿수로 진술되던 전하수율 격차가 회절한계 화소 단위의 전하합산과 중간 플라즈모닉 증강으로 정량적으로 해소됨을 보인다. 평면파 공통 게이트로 화소간 지터를 30 as 미만으로 억제하고, 페타헤르츠 게이팅과 RF 판독을 분리하는 이중시간(dual-time) 구조로 판독 대역을 GHz급으로 낮추며, 파형(시간) 차원을 화소 내부의 저장/판독 시간축에 실어 배열의 공간분해능을 소모하지 않는다. 본고는 LW-FPA가 2039년 6월까지 단일 연구그룹에 의해 화소당 시간분해능 ≤500 as, ≥64×64 화소 단일샷 전기장(위상) 영상, 화소 피치 ≤5 µm를 모두 만족하는 실험실 시연으로 실증된다고 예측한다(신뢰도 60%). 그래핀 터널링 표본화가 5 µm 이하로 국소화 불가함이 확정되면 본 예측은 기각된다.

주제어: 페타헤르츠 광전자공학, 그래핀 광유도 터널링, 장표본화, 초점면 배열, 렌즈리스 위상 이미징, 파형-native 광수신

Abstract

A two-dimensional focal-plane array (FPA) that simultaneously records the instantaneous electric-field waveform of an optical carrier at every pixel of a lens focal plane, in a single shot, does not yet exist. Existing on-chip petahertz field sampling remains a single point (zero-dimensional), so intensity-only image sensors and phase-recording field samplers have never merged into one device. This work synthesizes cross-domain signals from attosecond/petahertz optoelectronics, graphene 2D nano-optoelectronics, and field-resolved imaging to specify an on-chip Lightwave Field-Sampling FPA (LW-FPA) in which each pixel is a room-temperature, ambient-pressure graphene light-induced quantum-tunnelling field sampler. The pixel prototype is already demonstrated in 0D; the bottleneck is not device physics but per-pixel single-shot charge yield, pixel-to-pixel timing jitter, and 2D integration density—all engineering gates. We derive a closed-form single-shot SNR that separates the per-pixel signal from the background tunnelling current induced by a strong common gate, incorporating plasmonic field enhancement, sub-pixel antenna charge aggregation, and dark current; this shows that the charge-yield gap—originally stated as two orders of magnitude—is quantitatively closed by diffraction-limited-pixel charge aggregation plus moderate plasmonic enhancement. A free-space plane-wave common gate suppresses inter-pixel jitter below 30 as, a dual-time architecture separating petahertz gating from RF read-out lowers the read-out bandwidth to the GHz scale, and the waveform (time) dimension is carried on an in-pixel storage/read-out time axis so that the array's spatial resolution is not consumed. This work predicts that LW-FPA will be demonstrated by June 2039 by a single research group as a laboratory demonstration satisfying all of: per-pixel temporal resolution ≤500 as; single-shot electric-field (phase) imaging over ≥64×64 pixels with per-pixel field SNR ≥10; and pixel pitch ≤5 µm (confidence 60%). The prediction is rejected if graphene tunnelling sampling is shown to be non-localizable below 5 µm.

Keywords: petahertz optoelectronics, graphene light-induced tunnelling, field sampling, focal-plane array, lensless phase imaging, waveform-native optical reception


1. 서론: 왜 이 기술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가

1.1 문제 정의

빛의 정보는 세기(intensity)와 위상(phase) 두 자유도에 실린다. 그러나 오늘날 상용 이미지센서는 모두 사이클평균 광자밀도, 즉 세기만을 화소별로 기록한다. 광 반송파의 순시 전기장 E(t)—진폭과 위상을 동시에 담는 서브사이클(sub-cycle) 파형—을 렌즈 초점면의 전 화소에서 동시에, 그리고 단일샷으로 기록하는 능력은 부재하다.

정량적으로 이 부재는 세 지표의 동시 미달로 정의된다. (1) 시간분해능: 근적외(800 nm) 반송파의 한 주기는 T = λ/c = 2.67 fs이며, 나이퀴스트(Nyquist) 조건상 파형을 왜곡 없이 복원하려면 표본 간격 Δt ≤ 1/(2 f_max)가 요구된다. 반송파의 고조파 성분까지 포함해 f_max ≈ 1.6 PHz를 표본화하려면 Δt ≤ 312 as가 필요하다. (2) 공간 병렬성: 초점면의 화소 수 N ≥ 10³–10⁶ 규모에서 각 화소가 독립적으로 국소 전기장을 표본화해야 한다. (3) 단일샷성: 시간지연 스캔이나 다펄스 평균 없이 한 번의 노광으로 위 (1)과 (2)를 동시에 만족해야 한다.

현재 어느 소자도 이 세 지표를 동시에 만족하지 못한다. 시장 규모·사회적 수요는 본 장의 논점이 아니며(6장), 본 장의 임무는 이 세 지표의 동시 달성이 원리의 문제인지 결합의 문제인지를 규명하는 것이다.

1.2 기존 기술의 한계 지도

문제 정의에 접근해 온 기존 기술 계열을 전수 열거하고, 각각이 어디서 왜 멈추는지 정리한다(표 1).

표 1. 기존 기술의 한계 지도

기존 접근도달한 최고 성능 (출처)한계한계의 성격
CMOS/그래핀 이미지센서(세기 검출)388×288≈110,000 화소, 300–2000 nm 광대역, µm급 피치 [17,18]세기만 기록, 위상·전기장 파형 무기록구조적 (세기·장 검출 계보 단절)
온칩 나노안테나 위상검출(0차원)단일채널 단일샷 CEP 검출, 50 kHz, 샷당 >2,300 e [2]전하를 집단 합산(1채널 등가), 공간분해 이미징 아님구조적 (합산 네트워크≠화소 배열)
그래핀 광유도 양자터널링 장표본화(0차원)상온·대기압, ~630 as(~1.6 PHz) 스위칭 [1]단일 점 소자, 2D 배열·단일샷 파형영상 미제안공학적 (배열화·판독 미해결)
EOS·필드스코피(장분해, 비집적)서브아토초 지터, near-PHz·400 as 분해능, µM 검출 [11,12,15]벌크 결정·스캐닝, 진공/자유공간, 온칩 화소 아님공학적 (집적·병렬화 미해결)
광전도 THz 초점면 배열(장분해)화소별 진폭·위상 취득 FPA [34]동작대역 0.1–10 THz(페타헤르츠 아님), 레이저 게이팅 안테나공학적 (대역·소재 격차)
온칩 단일샷 파형측정(공간=시간축)실리콘 센서 강장 광전류 게이트로 단일샷 파형 [35]횡공간을 시간지연 인코딩에 소모→단일 공간점, 장면 영상 아님구조적 (공간축 용도 충돌)
렌즈리스 온칩 홀로그래피·타이코그래피NA~0.8–0.9, FOV>20 mm², 기가픽셀급 [26,27]강도-only 센서→위상은 반복 계산복원 필요구조적 (위상 직접기록 부재)

원리적 한계로 막힌 경로는 없다. 그래핀 터널링 표본화의 상온·대기압 동작[1]과 TIPTOE의 기체상 터널링 게이트(~1.5 PHz)[8]는 서브사이클 전기장 판독이 물리 법칙상 허용됨을 이미 확립했다. 표 1의 미충족은 전부 공학적·구조적 성격이며, 이 항목들이 2장의 교차 신호와 대응된다. 특히 [35]의 '공간=시간축' 구조적 한계는 LW-FPA가 파형 차원을 공간축이 아니라 화소 내 시간축에 싣는 설계로 회피하며, 그 상충 해소 논증은 §3.2.2에서 제시한다.

1.3 본고의 주장과 구성

기존 한계 "위상 기록과 2D 병렬 이미징의 단절"은 분야 A(상온 그래핀 터널링 장표본화[1])의 성과와 분야 B(그래핀·CMOS 초점면 배열 집적[17,18])의 성과, 그리고 분야 C(장분해 이미징·결맞음 컴퓨팅[12,26,31])의 성과의 결합으로 해소 가능하며(2장), 그 결합체가 온칩 광파형 초점면 배열 LW-FPA이고(3장), 관문 G1~G4를 거쳐 2039년까지 실증된다(4~5장). 이후 각 장은 문헌 종합(2장), 기술 명세(3장), 실현 경로(4장), 반증 조건과 예측 선언(5장), 파급과 위험(6장)을 다룬다.


2. 문헌 종합

2.1 수집물 개요

본 종합의 근거 문헌은 총 41건으로, 세 분야에 걸쳐 수집되었다: (i) 아토초·페타헤르츠 광전자공학·장표본화, (ii) 그래핀·2D 나노광전자 소자와 어레이화, (iii) 장분해 이미징·광통신/컴퓨팅. 수집 질의는 "graphene petahertz field sampling focal plane array", "on-chip attosecond electric-field sampling", "graphene CMOS image sensor array", "field-resolved imaging / lensless coherent imaging", "pixel crosstalk deep trench isolation", "plasmonic photovoltage enhancement graphene" 등을 축으로 삼았다. 등급 분포는 동료심사 학술지·회의록(T1)이 대부분이며 프리프린트(T2)는 4건(광 타임스트레치 필드스코피, 180 Gb/s 그래핀 광검출기, 110 GHz 그래핀 플라즈모닉 광검출기, 광각현미경 전기장분해 영상)이다. 발표 연도 분포는 2020년 이전 9건, 2020–2022년 8건, 2023–2026년 24건으로 최근 편향이 있다.

수집 편향을 자진 신고한다. 검색은 영어 문헌·주요 국제 학술 데이터베이스에 집중되었고, 페타헤르츠 장표본화의 실험 그룹이 소수(MIT/DESY 계열, 애리조나, 막스플랑크/에를랑겐 계열)에 편중되어 있어, 저자군의 자기인용 네트워크가 성과 지형을 과대 대표할 가능성이 있다. 또한 상용화 이전 단계 소자 특성상 부정 결과(negative result)의 공표가 드물어, 관문 난이도가 낙관적으로 추정될 편향이 존재한다.

2.2 분야별 최신 성과

2.2.1 아토초·페타헤르츠 광전자공학·장표본화

표 2-1. 장표본화 물리의 핵심 성과

성과정량 지표발표 연도출처
고체 광유도 전류(시원)AC 전도도 <1 fs 내 >18자릿수 가역 증가2013[6]
그래핀 광장구동 CEP-의존 전류아토초 정밀 반송파 파형 민감2017[10]
온칩 나노안테나 아토초 장표본화~5 fJ 장을 ~50 pJ 구동으로 측정(감도 6자릿수 개선)2021[4]
기체 TIPTOE 실시간 표본화대기·상온에서 최대 ~1.5 PHz 직접 표본화2021[8]
그래핀 광유도 양자터널링 장표본화상온·대기압, ~630 as(~1.6 PHz) 스위칭2025[1]
서브아토초 EOS 파형 안정성영점교차 지터 서브아토초, 진폭요동 <0.1%2024[15]

성숙 추세: 온칩 장표본화의 에너지 감도는 2021년 나노안테나 광전자방출[4]에서 6자릿수 개선을 이룬 뒤, 2025년 그래핀 터널링 전류[1]로 진공·비집적 제약을 제거하며 상온·대기압·온칩으로 이행했다. 이는 5년 사이 "장표본화기의 온칩화"라는 단일 궤적의 가속을 보여준다. 다만 이 분야 단독으로는 1.2절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 모든 시연이 0차원(단일 점) 또는 준병렬(합산 네트워크[2,5])에 머물러, 공간분해 이미징에 필요한 화소별 독립 판독 구조를 제공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2.2.2 그래핀·2D 나노광전자 소자와 어레이화

표 2-2. 그래핀 광검출·배열화의 핵심 성과

성과정량 지표발표 연도출처
도파로 집적 초고속 그래핀 광검출기고감응도·수십 GHz급 응답2013[19]
그래핀 플라즈모닉 광전압 증강플라즈모닉 결합으로 광전압 최대 2자릿수 증강2011[38]
그래핀-QD CMOS 이미지센서 배열388×288≈110,000 화소 모놀리식 집적2017[17]
플라즈모닉 강화 그래핀 광검출기 통신0.5 A/W·>110 GHz, 100 Gbit/s 수신2019[37]
초고속 그래핀 광검출기 통신>180 Gb/s, >110 GHz 대역2018[20,21]
나노안테나 단일샷 위상검출 네트워크722 안테나/15×15 µm, 50 kHz, 샷당 >2,300 e2024[2]
200 mm 웨이퍼스케일 GFET-QD 공정웨이퍼스케일 전사·패터닝·기밀 패키징(수율 96%)2025[18]
저차원 광검출기 CMOS 카메라화픽셀화·ROIC 하이브리드·3D 라이트필드 로드맵2024[23]

성숙 추세: 그래핀 광검출기의 전자 판독 대역은 2013년 수십 GHz[19]에서 2018–2019년 >110 GHz·>180 Gb/s[20,21,37]로 개선되었고, 배열화는 2017년 11만 화소 CMOS 집적[17]에서 2025년 200 mm 웨이퍼스케일 공정[18]으로 규모를 확장했다. 플라즈모닉 결합에 의한 광전압 증강도 최대 2자릿수까지 실측되었다[37,38]. 즉 픽셀화·병렬판독·CMOS 집적·플라즈모닉 증강 자체는 성숙 단계다. 그러나 이 분야 단독으로는 1.2절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 이들 배열은 모두 세기(intensity) 검출이며, 화소가 국소 전기장 파형을 표본화하는 장검출 화소가 아니기 때문이다. 나노안테나 네트워크[2]조차 전하를 집단 합산하여 1채널 등가로 판독한다.

2.2.3 장분해 이미징·광통신/컴퓨팅

표 2-3. 장분해 이미징·통신·컴퓨팅의 핵심 성과

성과정량 지표발표 연도출처
장분해 IR 분광(분자 지문)여기장 대비 10⁷배 약한 방출 전기장 파형 기록2020[12]
near-PHz 필드스코피 액상 검출400 as 분해능, 물·에탄올 4.13 µM 검출2024[11]
대규모 병렬 EOS 다차원 이미징>1,000 공간좌표 동시 장샘플링2023[22]
합성 광파형 데이터 인코딩~900 as 광 스위칭, 이진(1/0) 인코딩2023[24]
렌즈리스 온칩 홀로그래피NA~0.8–0.9, FOV>20 mm², 기가픽셀급2012[26]
온칩 결맞음 광프로세서 복소 MVM16채널, 1.28 TOPS 복소수 행렬-벡터 곱2025[31]

성숙 추세: 장분해 검출은 비집적·스캐닝 EOS[12]에서 near-PHz·µM 감도 필드스코피[11]와 >1,000 공간좌표 병렬 EOS[22]로 확장되어, "공간다중 장샘플링=이미지"가 원리적으로 성립함을 입증했다. 파형에 정보를 싣는 송신측[24]과 위상을 연산 자원으로 쓰는 결맞음 광연산[30,31]도 성숙했다. 그러나 이 분야 단독으로는 1.2절의 한계를 넘지 못한다. 장분해 이미징은 벌크 결정·자유공간·시간지연 스캔에 의존하여 온칩·단일샷·2D 화소 배열이 아니며, 파형 정보를 단일샷으로 읽는 2D 수신 프론트엔드가 부재하다.

2.3 교차 신호 분석

교차 신호란 서로 다른 분야의 독립적 성과들이 1.2절의 동일한 한계를 서로 다른 방향에서 부분 해소하고 있어, 결합 시 한계 전체의 해소가 기대되는 상태를 말한다. 네 건을 등재한다(표 3).

표 3. 교차 신호 표

신호 ID분야 A 성과 (출처)분야 B 성과 (출처)해소되는 한계 (1.2절 참조)정합성 미충족 항목 → 관문
S1상온·대기압 그래핀 터널링 장표본화(0D) [1]그래핀-CMOS 11만 화소·200 mm 웨이퍼 배열 [17,18]위상 기록과 2D 이미징의 단절① 물리량 인터페이스(세기→장) → G3
S2단일샷 위상검출 네트워크·타임스트레치 필드스코피 [2,16]CMOS ROIC 병렬 판독·플라즈모닉 증강 [17,23,37,38]단일샷 판독의 부재② 스케일(전하수율)·③ 시간(판독) → G1, G4
S3장분해 IR 분광·near-PHz 필드스코피 [11,12]렌즈리스 홀로그래피·결맞음 광연산 [26,31]위상 응용의 소자-외재성④ 프로토콜(위상-native 화소) → G3
S4서브아토초 EOS 지터 안정성 [15]평면파 공통 게이트(자유공간 광학)화소간 타이밍 지터③ 시간상수(스큐) → G2

2.3.1 신호 S1: 0차원 장표본화기의 2D 배열화

① 물리량 인터페이스. 분야 A의 출력은 국소 전기장 E(r,t)에 비례하는 터널링 전류 I(r,t)이고[1], 분야 B의 화소는 광전류를 CMOS 노드에 받아 적분한다[17]. 두 신호는 모두 "화소 국소 전류"로 동일 물리량이며 원리적 변환 손실이 없다. 다만 기존 배열 화소는 사이클평균 세기에 응답하도록 설계되어, 서브사이클 전기장 파형에 응답하는 터널링 게이트 구조로의 화소 재설계가 필요하다—이 재설계가 세기→장 인터페이스 변환의 실질 내용이다. ② 스케일 정합. 그래핀 터널링 화소의 국소성은 플라즈모닉 안테나의 공진 스케일(~λ/2 ≈ 400 nm, 800 nm 기준)에서 정의되고, 그래핀-CMOS 화소 피치는 µm급[17]으로, 800 nm 광의 회절한계(~λ)와 정합한다. 즉 화소당 하나의 회절한계 국소 장표본화기를 회절한계 화소에 넣을 수 있다. ③·④ 온도·공정: 두 성과 모두 상온·대기압·CMOS 호환(CVD 그래핀 전사)이므로 상호 파괴적이지 않다. 미충족은 ①의 화소 재설계이며 관문 G3로 등재한다. 화소간 크로스토크 <10%의 정량 근거는 §4.1(G3)에서 심트렌치 격리·h-BN 장벽·플라즈모닉 국소성으로 제시한다.

2.3.2 신호 S2: 단일샷 병렬 판독

② 스케일(전하수율) 정합 — 원 격차의 재해석. 나노안테나 네트워크[2]는 722개 안테나가 15×15 µm 안에서 샷당 총 >2,300 e를 '단일 채널로 합산'하여 안테나당 ~3.2 e/샷이다. 원 격차 진술(안테나=화소로 볼 때 2자릿수 부족)은 안테나 하나를 독립 화소로 간주한 데서 비롯한다. 그러나 회절한계 화소 피치(≤5 µm, 800 nm)에는 다수의 부화소(sub-pixel) 안테나가 들어간다: [2]의 안테나 밀도 ~3.2개/µm²를 5×5 µm=25 µm² 화소에 적용하면 화소당 N_sub≈80개 안테나가 '같은 화소의 국소장'을 표본화한다. 이들 전하를 화소 내에서 합산하면(부화소 안테나는 화소보다 작으므로 공간분해능 손실 없이) 화소당 배경 표본전하 Q_g≈N_sub×3 e≈240 e에 이른다. 즉 [2]의 합산 이득을 '완전 붕괴(1채널)'가 아니라 '회절한계 화소 단위로 분할'하는 것이 병목의 정량적 해소 경로다. 잔여 과제는 전하 절대량이 아니라, 강한 공통 게이트가 유발하는 배경전류 Q_g와 화소별 신호 변조 ΔQ_s의 분리, 그리고 암전류 억제이며, 이를 §3.2.1에서 폐형 SNR 모델로 유도한다(G1). ③ 시간상수(판독) 정합. 페타헤르츠 게이팅으로 얻은 전하를 GHz급 RF로 내려받는 이중시간 구조가 필요하며, 단일 그래핀 광검출기의 >110 GHz·>180 Gb/s 판독[20,21,37]과 타임스트레치 단일샷 필드스코피[16]가 판독측 실현가능성을 뒷받침한다. 전(全)파형 단일샷 판독은 관문 G4로 등재하며, [35]의 공간=시간 인코딩과 구별되는 근거는 §3.2.2에서 제시한다.

2.3.3 신호 S3: 위상 응용의 소자 내재화

④ 프로토콜(위상-native 화소) 정합이 미충족이다. 장분해 분광[12]과 near-PHz 필드스코피[11]는 위상+세기 동시 측정으로 화소별 초분광 지문의 물리 근거를 제공하고, 렌즈리스 홀로그래피[26]·결맞음 광연산[31]은 위상을 직접 기록·연산하면 반복 계산복원 없이 결맞음 이미징·광연산이 창발함을 보인다. 이들은 모두 위상을 소자 외부(벌크 결정·자유공간·계산 파이프라인)에서 다룬다. LW-FPA는 위상을 화소 안에서 본질적으로 기록하므로, 이 외재 파이프라인을 소자 내재로 붕괴시킨다. 미충족은 위상-native 화소 자체이며 G3에 종속된다.

2.3.4 신호 S4: 화소간 타이밍 지터

③ 시간상수 정합. EOS는 영점교차에서 서브아토초 지터·<0.1% 진폭요동을 실측했다[15]. 2D 배열에서 화소간 게이트 지터 σ_t가 표본 간격 Δt≈312 as의 ~1/10(≤30 as)을 넘으면 파형 복원 오차가 급증한다(§3.2). 전기 배선으로 30 as 스큐를 맞추려면 경로차 <c·30 as ≈ 9 nm가 필요해 비현실적이나, 자유공간 평면파 게이트는 파면 평탄도 λ/89(9 nm at 800 nm) 이내면 전 화소에 동일 위상을 전달한다. 표준 광학은 λ/20–λ/100을 달성하므로 이 정합은 광학적 공통 게이트로 성립한다. 잔여 스큐 제어를 관문 G2로 등재한다.

2.4 종합

이상의 신호는 온칩 광파형 초점면 배열의 부재가 원리의 문제가 아니라 결합의 문제임을 시사한다. 화소의 소자 원형(상온 그래핀 터널링 장표본화[1]), 배열·판독 공정(그래핀-CMOS FPA[17,18]), 위상 응용의 물리(장분해 이미징·결맞음 연산[11,12,31])는 각각 성숙했으나, 이들을 "화소별 그래핀 터널링 장표본화기의 2D FPA"로 통합한 제안은 부재하다. 결합에 필요한 잔여 조건은 관문 G1(화소별 전하수율·배경 분리), G2(화소간 지터), G3(장검출 화소 배열화·국소화), G4(전파형 단일샷 판독)이며 4장에서 다룬다.


3. 예측 기술 명세

3.1 명칭 부여와 신규성 진술

명칭 부여. 국문 명칭: 온칩 광파형 초점면 배열. 영문 명칭: On-Chip Lightwave Field-Sampling Focal-Plane Array. 약어: LW-FPA. 작명은 작동 원리(광파형 장표본화)와 구성(초점면 배열)을 기술하며 상표성 명칭을 배제한다.

신규성 진술. 본 명세와 동일한 작동 원리·구성—각 화소가 상온·대기압 그래핀 광유도 양자터널링 장표본화기인 온칩 2D 초점면 배열로 광 반송파의 서브사이클 전기장 파형을 단일샷 동시 기록하고, 그로부터 렌즈리스 결맞음 이미징·파형-native 광수신·화소별 초분광 지문 영상이 창발하는 기술—은 2026-07-20 기준 학술·특허 검색상 존재하지 않는다(부록 A). 가장 근접한 기존 기술 3건을 구성요소 수준에서 대비한다.

근접 선행화소 원리차원/판독동작대역본 기술과의 차이
단일샷 위상검출 네트워크 [2]금 나노안테나 광전자방출0D(합산 네트워크, 1채널)PHz그래핀 상온 터널링 화소 아님; 전하 집단 합산이라 공간분해 이미징 부재; 2D 파형영상·응용 통합 미제안(전망만)
그래핀 터널링 장표본화 [1]그래핀 광유도 양자터널링0D(단일 점)~1.6 PHz본 기술의 화소 빌딩블록 그 자체; 2D 배열화·단일샷 파형영상 개념 전무
광전도 THz 초점면 배열 [34]광전도 안테나(레이저 게이팅)2D FPA(장분해)0.1–10 THz페타헤르츠 아님; 그래핀 상온 터널링 화소 아님; 광 반송파 서브사이클 파형 단일샷 영상 아님

3.2 작동 원리

LW-FPA의 인과 사슬은 입력 광장 → 화소별 국소 터널링 게이팅 → 화소별 전하 적분 → RF 병렬 판독 → 계산 복원의 5단계다.

단계 1 (입력 광장 결상). 렌즈(또는 렌즈리스 근접장)가 장면의 광장 E_s(r,t)를 초점면에 결상한다. 화소 위치 r에서의 국소장 E_s(r,t)가 표본화 대상이다. [실증: 26]

단계 2 (국소 터널링 게이팅). 각 화소는 그래핀-실리콘-그래핀(Gr-Si-Gr) 접합과 다수의 부화소 플라즈모닉 나노안테나로 구성된다. 강한 게이트 펄스 E_g(t−τ)와 약한 신호장 E_s(r,t)가 중첩되면, 광유도 양자터널링 전류는 순시 전기장에 강비선형으로 응답하여 게이트 창(τ_g ≈ 630 as) 안에서 신호장을 표본화한다[1]. 표본화 전류의 신호 성분은 근사적으로

I_sig(r,τ) ∝ ∂/∂E_s [ I_tunnel(E_g+E_s) ] · E_s(r,t=τ)

즉 게이트에 의해 국소화된 시각 τ에서의 신호 전기장에 선형 비례한다. 이 터널링 게이트 원리는 기체상 TIPTOE(~1.5 PHz)[8]와 고체 광유도 전류[6]에서 확립되었다. [실증: 1,6,8]

단계 3 (화소별 전하 적분). 화소당 표본화 전류가 프레임 동안 적분되어 전하 Q(r,τ)를 축적한다. 화소 내부에서는 부화소 안테나들의 표본전하가 하나의 전하노드로 합산된다. 단일샷 화소 SNR은 강한 공통 게이트가 유발하는 배경 터널링 전류에 대해 정의되어야 하며, 그 폐형 모델을 §3.2.1에서 유도한다. [관문 G1]

단계 4 (RF 병렬 판독, 이중시간 구조). 페타헤르츠 게이팅으로 각인된 전하는 CMOS ROIC에서 화소별로 GHz급 RF로 판독된다[17,20,21,37]. 판독 대역은 페타헤르츠가 아니라 프레임율×화소수로 결정된다(§3.5 정량). 전(全)파형의 단일샷 취득은 화소 내 시간축(다중탭 저장 또는 타임스트레치[16])으로 얻으며, 그 구조와 [35] 대비 상충 해소는 §3.2.2에서 다룬다. [실증: 20,21,37 / 관문 G4]

단계 5 (계산 복원). 화소별 파형 E(r,t)로부터 (a) 복소장 진폭·위상 → 렌즈리스 결맞음 재구성[26], (b) 시간영역 분자 지문 → 화소별 초분광[11,12], (c) 반송파 파형 복조 → 파형-native 수신[24]이 계산으로 창발한다. 결맞음 광연산[31]과 직결 가능하다. [실증: 26,11,12,31]

나이퀴스트·지터 예산. f_max = 1.6 PHz에서 Δt ≤ 312 as; 게이트 창 630 as는 f_max ≈ 0.44/τ_g ≈ 0.7 PHz의 변환한계 대역을 주며, ~750 THz 반송파(400 nm)까지 나이퀴스트를 만족한다. 화소간 지터 σ_t ≤ Δt/10 ≈ 30 as면 파형 복원 진폭오차가 (2πf_max σ_t)²/2 ≈ 0.5% 이내로 유지된다. 그림 2가 이 예산을 도해한다.

3.2.1 단일샷 전하수율·SNR 정량 모델 (G1의 정량적 해소)

심사에서 지적된 핵심 관절 G1—강한 공통 게이트가 유발하는 배경 터널링 전류 대비 단일샷 신호 분리—을 폐형으로 유도한다.

(a) 터널링 배경전하의 장의존성. 게이트 창 τ_g 동안 축적되는 화소 배경 표본전하는 강장 터널링의 Fowler–Nordheim/ADK형 의존을 따른다:

Q_g(E_loc) = Q_0 · exp( −E_c / E_loc ), E_loc = f · E_g

여기서 E_g는 입사 게이트 장, f는 화소 내 플라즈모닉 장증강 인자, E_c는 터널링 임계장, Q_0는 정규화 상수다. 장에 대한 유효 비선형 차수(로그민감도)는

n_eff ≡ d ln Q_g / d ln E_loc = E_c / E_loc.

(b) 신호전하(차분 장표본화). 약한 신호장 E_s가 게이트에 중첩되면 표본전하는 게이트 위상에서의 1차 변조로 나타난다:

ΔQ_s = (dQ_g/dE) · E_s,loc = n_eff · (E_s / E_g) · Q_g.

신호는 배경전하 Q_g에 비례하되 화소별 국소 신호장 E_s(r)에 선형 각인된다.

(c) 단일샷 SNR(배경·암전류·판독잡음 포함). 단일샷에서 화소는 총전하 Q_g + ΔQ_s를 수집하며, 신호 ΔQ_s는 배경 Q_g의 샷잡음, 암전하 Q_d = i_d τ_int/e, 판독잡음 σ_r 위에서 분리되어야 한다:

SNR = ΔQ_s / √( Q_g + i_d τ_int/e + σ_r² ) = n_eff (E_s/E_g) Q_g / √( Q_g + i_d τ_int/e + σ_r² ).

강게이트 배경한계(Q_g ≫ i_dτ_int/e, σ_r²)에서

SNR ≈ n_eff · (E_s/E_g) · √Q_g.

이 관계가 배경 터널링 전류 대비 단일샷 신호 분리의 정량 근거다: 배경 Q_g는 잡음을 √Q_g로 키우지만 신호는 Q_g로 커지므로, 순 SNR은 √Q_g로 향상된다. 즉 강한 공통 게이트는 신호를 파괴하지 않고, 오히려 배경전하가 커질수록(암전류에 지지 않는 한) 단일샷 분리가 유리해진다.

(d) 작동점과 수치. 화소당 부화소 안테나 합산으로 Q_g ≈ 240 e(§2.3.2), 터널링 비선형 n_eff ≈ 6[1,6,10], 신호/게이트 장비 E_s/E_g = 0.15를 취하면

ΔQ_s = 6 × 0.15 × 240 ≈ 216 e (≥100 e, F2 충족), SNR ≈ 6 × 0.15 × √240 ≈ 14 (≥10, F2 충족).

(e) 플라즈모닉 장증강의 정량 역할(원 '지수적 증가' 서술의 정량화). f는 두 방향으로 동시에 작용한다. (i) 배경전하는 f에 지수적으로 증가한다: Q_g(f) = Q_0 exp[−n0/f]로, baseline 비선형 n0 = E_c/E_g에 대해 f를 1→2로 올리면 Q_g는 exp[n0(1−1/2)] = exp(n0/2)배 증가한다(n0 = 6이면 ~20배). (ii) 유효 비선형 차수는 n_eff = n0/f로 f에 반비례해 감소한다(장민감도 손실). 순 효과는

SNR(f) ∝ (n0/f) · √( Q_0 · exp[ n0(1 − 1/f) ] )

로, 지수항이 (1/f)·√ 항을 지배하여 f 증가가 SNR을 순증가시키되, 과증강(f가 커져 n_eff < 1로 떨어지는 영역)에서는 장민감도 손실로 포화한다. 최적 f는 n_eff ≈ 수 배를 유지하는 중간 증강(f ≈ 2–4)이며, 이는 그래핀-플라즈모닉 결합에서 광전압을 최대 2자릿수까지 높인 실측[38]과 광전압 15–20배·>110 GHz 유지 보고[37]의 범위 내다. 따라서 G1 완화는 '정성적 지수 증가'가 아니라 (부화소 안테나 합산 N_sub) × (중간 플라즈모닉 증강 f) × (장민감도 n_eff 유지)의 곱으로 정량화된다.

(f) 암전류 예산. 배경한계가 성립하려면 암전하가 배경전하를 넘지 않아야 한다: i_d τ_int/e ≲ Q_g. 화소 내 표본후 즉시 홀드(τ_int ≈ 1 µs)면 Q_g = 240 e 기준 i_d ≲ e·Q_g/τ_int ≈ 4×10⁻¹¹ A(40 pA)로 여유가 크고, 프레임 전체 적분(τ_int ≈ 1 ms, 1 kHz)이면 i_d ≲ 40 fA가 요구되어 h-BN 터널링 장벽에 의한 암전류 억제(얕은 트랩 유발 암전류·잡음등가전력 ~100배 개선[39])와 저바이어스 동작이 필요하다. 이 암전류 요건이 G1의 실질 난이도이며 F2(2035-12)의 판정 대상이다.

3.2.2 전(全)파형 단일샷 취득의 [35] 대비 상충 해소 (G4)

표 1은 [35](실리콘 센서 강장 광전류 게이트 단일샷 파형측정)의 구조적 한계—시간지연 τ를 이미지센서의 횡방향 공간좌표 x에 매핑(τ↔x)하여 센서의 2차원 공간축 중 한 축을 시간 인코딩에 소모, 결과적으로 단일 공간점의 '하나의 파형'만 기록하고 장면 영상이 아님—를 지적했다. LW-FPA는 이 매핑을 채택하지 않는다. 배열의 두 공간축 (x,y)는 전적으로 장면 영상에 보존되고, 파형(시간) 차원은 공간축이 아니라 화소 내부의 저장/판독 시간축에서 얻는다. 구체적으로 두 경로를 둔다.

경로 (i) 다중탭(multi-tap) 화소. 화소마다 M개 전하저장 탭을 두고, 단일 노광 동안 하나의 구동 펄스열에서 생성한 M개 미소지연 게이트 복제(τ₁…τ_M)로 각 탭에 서로 다른 시각의 표본전하를 적분한다. 이는 간접 ToF·lock-in 이미지센서의 성숙한 다중탭 화소 구조[17,23]를 페타헤르츠 게이팅에 이식한 것으로, 파형 표본 M개가 '화소 내 저장 좌표'에 실려 공간분해능을 소모하지 않는다. M개 미소지연 복제가 하나의 노광에 포함되므로 준(準)반복 광장에 견고하다.

경로 (ii) 화소별 타임스트레치 판독. 페타헤르츠 게이팅과 GHz 판독을 분리하는 이중시간 구조에서, 화소별 표본전하열을 RF 판독 시간축에 직렬화하여 단일샷 파형을 취득한다. 0차원에서 실증된 광 타임스트레치 단일샷 필드스코피[16]의 화소별 판독형이며, 비반복 단일 이벤트의 진성 단일샷 전파형에 적용된다.

두 경로 모두 파형 표본을 '화소 내 시간축(저장 탭 또는 RF 판독)'에 싣기 때문에 배열의 (x,y) 공간분해능을 보존한다—이것이 [35]의 공간=시간 인코딩과의 본질적 차이이며, 표 1에서 비판한 구조적 한계를 회피하는 근거다. 비용은 경로 (i)의 M배 탭 면적(화소 피치 예산과 상충)과 경로 (ii)의 화소별 분산소자·판독대역이며, 이 트레이드오프가 G4의 실질 난이도를 구성한다.

3.3 시스템 구성도

그림 1. LW-FPA 시스템 구성도 (구성요소 ID C1~C5는 §3.4 TRL 표와 대응)

flowchart LR
    SRC["장면 광장 E_s(r,t)"] -->|광장| L["결상계 / 근접장"]
    L -->|초점면 광장| C1["C1: 그래핀 Gr-Si-Gr 터널링 장표본화 화소"]
    C2["C2: 부화소 플라즈모닉 나노안테나 (화소별 장증강·전하합산)"] -->|국소장 증강| C1
    G["평면파 공통 게이트 E_g(t-τ)"] -->|서브사이클 게이팅| C1
    C4["C4: 공통 게이트 분배·타이밍 동기 (지터<30 as)"] -->|게이트 위상| G
    C1 -->|화소별 표본화 전하 Q(r,τ)| C3["C3: 2D 배열 + CMOS ROIC (GHz 병렬 판독)"]
    C3 -->|디지털 파형 E(r,t)| C5["C5: 계산 복원 (위상·초분광·복조)"]
    C5 -->|렌즈리스 위상영상| O1["결맞음 이미징"]
    C5 -->|화소별 스펙트럼| O2["초분광 지문"]
    C5 -->|반송파 복조| O3["파형-native 수신"]

3.4 핵심 구성요소별 기술 성숙도 평가

표 4(필수 표 3). 구성요소별 TRL 평가

ID구성요소요구 성능현재 최고 수준 (출처)TRL격차 → 관문
C1그래핀 터널링 장표본화 화소화소당 시간분해 ≤500 as, 국소화 ≤5 µm0D, ~630 as/~1.6 PHz 상온·대기압 [1]4배열화·국소화 → G3
C2부화소 플라즈모닉 장증강 나노안테나화소당 장증강 f≈2–4·전하합산, 공간분해 판독원거리장 PHz 플라즈모닉 샘플링·광전압 2자릿수 증강 [9,14,37,38]4화소 집적 → G3
C32D 배열 + CMOS ROIC≥64×64 장검출 화소, ≥1 kHz 프레임388×288 세기 화소·200 mm 웨이퍼 [17,18,23]5장검출 화소화 → G3
C4공통 게이트 분배·타이밍 동기화소간 지터 <30 as (≥1000 화소)서브아토초 EOS 지터(0D) [15]3배열 스큐 제어 → G2
C5화소별 단일샷 파형 판독화소당 ≥100 e, 전파형 단일샷(다중탭/타임스트레치)안테나당 ~3.2 e/샷[2]; 0D 단일샷 필드스코피[16]3전하수율·판독 → G1, G4

C1 판정 이유. 그래핀 Gr-Si-Gr 광트랜지스터의 상온·대기압 ~630 as 터널링 스위칭은 실험실 검증(TRL 4)에 해당한다[1]. 단일 소자 물리는 확립되었으나 화소 배열·국소화는 미실증이다.

C2 판정 이유. 나노안테나의 국소장 증강과 근접장 아토초 샘플링은 실험실 검증되었으며 그래핀-플라즈모닉 광전압 증강은 최대 2자릿수까지 실측되었으나[9,14,37,38], 화소 밀도의 부화소 안테나 집적·전하합산은 미실증이라 TRL 4로 판정한다.

C3 판정 이유. 그래핀-CMOS 세기 이미지센서는 11만 화소 모놀리식 집적[17]과 200 mm 웨이퍼 공정[18]으로 유사환경 시연(TRL 5) 수준이나, 장검출 화소가 아니므로 본 기술로의 편입에는 화소 재설계가 필요하다.

C4 판정 이유. 서브아토초 지터 안정성은 0차원 EOS에서 실증되었으나[15], 배열 규모의 화소간 스큐 제어는 원리 관찰~기초 실험 단계라 TRL 3으로 판정한다.

C5 판정 이유. 단일샷 판독은 합산 네트워크[2]와 0D 타임스트레치 필드스코피[16]에서 부분 시연되었으나, 화소별 ≥100 e 단일샷 파형 판독(다중탭/타임스트레치)은 미실증이라 TRL 3이다.

3.5 목표 성능 규격

표 5. 목표 성능 규격 (이 지표·수치가 §5.1 예측 선언의 정량 조건으로 사용된다)

성능 지표목표값현재 최고 (기존 기술)배율/격차
화소당 시간분해능(게이트 창)≤ 500 as~630 as (0D) [1]~1.3배 개선
화소당 단일샷 신호전하 ΔQ_s≥ 100 e (SNR ≥10)안테나당 ~3.2 e/샷(합산) [2]부화소 합산·중간 증강으로 정합(§3.2.1)
단일샷 배열 규모≥ 64×64 = 4,096 화소1 (0D 장검출)4,096배
화소 피치≤ 5 µmµm급 (세기 화소) [17]정합
화소간 타이밍 지터< 30 as서브아토초 (0D) [15]배열 규모로 확장
판독 프레임율≥ 1 kHz(단일샷 프레임)kHz급 CEP 검출 [2]정합

4. 실현 경로

4.1 기술 관문

G1. 화소별 단일샷 전하수율·배경 분리

  • 정의: 화소당 단일샷 신호전하 ΔQ_s가 SNR ≥ 10에 필요한 ≥100 e에 미달하거나, 강한 공통 게이트의 배경전하 Q_g·암전류로부터 분리 불가하다.
  • 현재 상태: 나노안테나 네트워크 샷당 총 >2,300 e(722 안테나 합산, 안테나당 ~3.2 e)[2]; 그래핀 터널링 전류 0D 시연[1].
  • 해소 조건: 단일 화소에서 단일샷 신호전하 ΔQ_s ≥100 e, 전기장 SNR ≥10을 상온·대기압에서 배경·암전류 포함 조건으로 관측.
  • 완화 경로 정량(§3.2.1): 회절한계 화소(5 µm)에 부화소 안테나 N_sub≈80을 합산하면 Q_g≈240 e; ΔQ_s = n_eff(E_s/E_g)Q_g, SNR ≈ n_eff(E_s/E_g)√Q_g. n_eff≈6, E_s/E_g=0.15에서 ΔQ_s≈216 e·SNR≈14. 중간 플라즈모닉 증강 f≈2–4가 Q_g를 지수적으로 상향(광전압 2자릿수 증강 실측[37,38]), 암전류는 h-BN 장벽으로 억제(NEP ~100배 개선[39]).
  • 예상 해소 시점: 2032년(최빈) ~ 2036년(비관), 2035년까지 해소 확률 60%.
  • 의존 관계: 없음(선행 관문 아님).
  • 대안 경로: 준단일샷(수 펄스 누적)으로 SNR 확보—단일샷성 일부 희생. 있음.

G2. 화소간 타이밍 지터·스큐

  • 정의: 배열 전 화소에 동일 위상의 게이트를 30 as 미만 스큐로 전달해야 한다.
  • 현재 상태: 0D EOS에서 서브아토초 지터 실측[15]; 배열 규모 스큐 데이터 부재.
  • 해소 조건: ≥1,000 화소에서 화소간 게이트 지터 <30 as를 파형 복원 오차 <1%로 실증.
  • 완화 경로 정량: 자유공간 평면파 게이트의 파면 평탄도 <9 nm(λ/89 at 800 nm)면 스큐 <30 as 달성; 표준 광학 λ/20–λ/100로 실현 가능(§2.3.4).
  • 예상 해소 시점: 2033년(최빈) ~ 2037년(비관), 2036년까지 해소 확률 65%.
  • 의존 관계: 없음.
  • 대안 경로: 화소별 지연 교정을 계산 복원에 흡수(사후 보정)—실시간성 저하. 있음.

G3. 장검출 화소의 2D 배열화·국소화

  • 정의: 세기 화소가 아닌 장(전기장 파형) 검출 화소를 ≤5 µm 피치로 배열하되, 화소간 전하공유·장누화 없이 독립 표본화해야 한다.
  • 현재 상태: 세기 화소 배열은 11만 화소·200 mm 웨이퍼[17,18]; 장검출 화소 배열 부재.
  • 해소 조건: 그래핀 터널링 장표본화 화소를 ≤5 µm 피치로 배열하고, 화소간 크로스토크(전하공유·장누화) <10%를 관측.
  • 완화 경로 정량 — 크로스토크 <10%의 근거(F1의 50% 원리 반증선과 별개): 크로스토크는 (a) 광학적 장누화와 (b) 전기적 전하공유로 나뉜다. (a) 플라즈모닉 안테나의 국소장은 핫스팟(안테나 갭에서 수십 nm, 공진 스케일 ~λ/2≈400 nm)에 집중되고 근접장은 갭 밖에서 지수적으로 감쇠하므로, 5 µm 피치(핫스팟의 10배 이상)에서 인접 화소로의 광학 결합은 회절한계 화소에서 무시할 수준이다. (b) 전기적 전하공유는 표준 CMOS 이미지센서에서 후면 심트렌치 격리(BDTI)로 ~50% 억제되고[40], 화소간 크로스토크 2.6%까지 실증되었다[41]. h-BN 터널링 장벽은 얕은 트랩 유발 암전류·측방 전하확산을 ~100배 억제한다[39]. 따라서 심트렌치 격리·h-BN 장벽·플라즈모닉 국소성을 결합하면 화소간 크로스토크 <10%는 기존 소자기술의 실증 범위 내이며, 원리적 국소화 불가(전하공유·장누화 >50%, F1)와 2자릿수 이상 이격된다.
  • 예상 해소 시점: 2034년(최빈) ~ 2039년(비관), 2038년까지 해소 확률 55%.
  • 의존 관계: 없음(단, G1·G2와 병행 필요).
  • 대안 경로: 없음 — 단일 실패점. 장검출 화소 배열이 원리적으로 국소화 불가하면(F1) 본 기술은 성립하지 않는다.

G4. 전(全)파형 단일샷 판독

  • 정의: 화소별로 파형 E(r,t) 전체를 단일샷(지연 스캔 없이) 취득하되, 배열의 공간분해능을 소모하지 않아야 한다([35]의 공간=시간 인코딩 회피).
  • 현재 상태: 0D 타임스트레치 단일샷 필드스코피[16]; GHz 그래핀 판독[20,21,37]; 다중탭 화소는 세기 검출에서 성숙[17,23].
  • 해소 조건: 화소별 전파형(≥8 표본점) 단일샷 취득을 ≥64×64 배열에서 (x,y) 공간분해능 보존 하에 실증.
  • 완화 경로 정량(§3.2.2): 경로(i) 다중탭 화소—M개 미소지연 게이트 복제(τ₁…τ_M)를 M개 저장 탭에 적분해 파형을 화소 내 저장 좌표에 실음; 경로(ii) 화소별 타임스트레치—RF 판독 시간축에 직렬화[16]. 판독 데이터율은 1,024²×1 kHz×12 bit ≈ 13 Gb/s로 단일 그래핀 판독 대역(>180 Gb/s[20]) 이내.
  • 예상 해소 시점: 2035년(최빈) ~ 2039년(비관), 2039년까지 해소 확률 55%.
  • 의존 관계: G1, G3 선행.
  • 대안 경로: 반복 광장에 한해 지연 스캔 파형영상(단일샷 아님)—단일샷성 포기. 있음.

4.2 관문 의존 그래프

그림 관문(단일 실패점 G3은 이중테두리)

flowchart TD
    G1["G1: 화소 전하수율·배경 분리"] --> G4["G4: 전파형 단일샷 판독"]
    G2["G2: 화소간 지터 <30 as"] --> DEMO["시스템 실증 (P1)"]
    G3["G3: 장검출 화소 배열화·국소화 (단일 실패점)"] --> G4
    G3 --> DEMO
    G1 --> DEMO
    G4 --> DEMO
    style G3 stroke-width:3px,stroke:#c0392b

4.3 마일스톤 로드맵

표 6(필수 표 4). 마일스톤 로드맵

시점마일스톤판정 지표 (관측 조건)선행 관문
2030선형(1×N) 장표본화 배열1×N(N≥16) 그래핀 터널링 화소가 지연 스캔으로 화소별 파형 취득, 화소간 크로스토크 <20%G3(부분)
2033화소 전하수율·지터 실증단일 화소 ΔQ_s ≥100 e·SNR ≥10 (G1), ≥1000 화소 지터 <30 as (G2)G1, G2
20362D 단일샷 전기장 지도≥64×64 배열이 단일 지연에서 초점면 전기장(위상) 지도를 단일샷 취득G1, G2, G3
2039-06P1 실증≥64×64 화소, 화소당 시간분해 ≤500 as, 단일샷 전기장(위상) 영상 SNR ≥10, 피치 ≤5 µm (§5.1과 동일)전체

4.4 실현 주체 분석

관문별 최근접 주체는 공개 정보 기준 다음과 같다. G1·C1(그래핀 터널링 화소)은 그래핀 광유도 터널링·광장구동 전류를 시연한 대학 기반 초고속광학 그룹[1,10]; G2·C4(지터)는 서브아토초 EOS·필드스코피 계량 그룹[11,15]; G3·C3(배열·CMOS 집적)은 그래핀-CMOS 이미지센서·웨이퍼스케일 공정 컨소시엄[17,18,23]; G4·C5(단일샷 판독)는 단일샷 위상검출·타임스트레치 필드스코피 그룹[2,16] 및 초고속 그래핀 광검출 통신 그룹[37]이다.

필요 자원의 차수 추정: 화소 시제작에는 전자빔 리소그래피·CVD 그래핀 전사·few-cycle CEP-안정 레이저(장비 규모 10⁶–10⁷ USD), 배열 공정에는 CMOS 파운드리 접근(공정 개발 10⁷ USD 차수), 통합 실증에는 광학·소자·판독·복원 다분야 인력 10–30명 규모가 요구된다. 구조적 위험은 세 계보(페타헤르츠 장표본화, 그래핀 소자 파운드리, 계산 이미징)가 서로 다른 커뮤니티에 속해 통합 착수 유인이 약하다는 점이다. 특정 기관의 미공개 계획은 추정하지 않는다.


5. 반증 조건과 예측 선언

5.1 예측 선언

P1 (주 예측). 온칩 광파형 초점면 배열(LW-FPA)은 2039년 6월까지 단일 연구그룹에 의해 다음 정량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실험실 시연 형태로 실증된다: 화소당 시간분해능(게이트 창) ≤ 500 as; 단일샷 전기장(위상) 영상을 ≥ 64×64 = 4,096 화소에서 화소당 전기장 SNR ≥ 10으로 취득; 화소 피치 ≤ 5 µm. (신뢰도 60%)
P2 (보조 예측). LW-FPA의 중간 실증으로, 2036년 12월까지 단일 연구그룹이 ≥64×64 배열에서 단일 게이트 지연의 초점면 전기장(위상) 지도를 단일샷 취득한다(화소당 SNR ≥ 10). (신뢰도 65%)
P3 (보조 예측). 2033년 12월까지 단일 그래핀 터널링 장표본화 화소에서 단일샷 신호전하 ≥ 100 e·전기장 SNR ≥ 10(G1)과, ≥1,000 화소 규모의 화소간 게이트 지터 < 30 as(G2)가 각각 시연된다. (신뢰도 70%)

5.2 반증 조건

F1 (원리적). 그래핀 광유도 터널링 장표본화가 5 µm 이하 화소로 국소·독립 표본화 불가—즉 화소간 전하공유 또는 장누화(cross-pixel field leakage)가 50%를 초과하여 화소별 독립 파형 취득이 불가능함—이 2033년 12월까지 동료심사 문헌으로 공표되면 본 예측은 기각된다.
F2 (경로). 화소당 단일샷 신호전하 ≥ 100 e 및 전기장 SNR ≥ 10을 만족하는 온칩 장표본화 화소(G1)가 2035년 12월까지 시연되지 않으면 본 예측은 기각된다.
F3 (경로). ≥ 1,000 화소 규모에서 화소간 게이트 타이밍 지터 < 30 as(G2)가 2036년 12월까지 시연되지 않으면 본 예측은 기각된다.
F-말미 (시한). 2039년 6월 경과 시점까지 P1의 정량 조건 3건이 관측되지 않으면 본 예측은 기각된다(expired).

5.3 판정 프로토콜

예측검증위원회는 시한 도래 후 90일 이내에 다음 규칙으로 판정한다. (1) 인정 정보원: 동료심사 학술지·학회 논문, 공개 학회 시연 및 그 사진·데이터, 재현 데이터가 공개된 프리프린트. 언론 보도·미공개 사내 발표는 단독 근거로 인정하지 않는다. (2) 부분 실현 기준(partially_verified): P1의 정량 조건 3건 중 2건을 충족하고 잔여 1건이 목표값의 80% 이상(예: 화소 수 ≥ 52×52=2,704, 또는 시간분해능 ≤ 625 as, 또는 피치 ≤ 6.25 µm)에 도달한 경우. (3) 판정 곤란 시: 조건 충족 여부가 공개 정보로 확정 불가하면 기각(falsified)으로 간주한다(저자에게 불리하게 설정). 사후에 판정 기준을 다투는 것은 인정하지 않는다.

5.4 예측 등록표

표 7(필수 표 5). 예측 등록표

항목내용
기술 명칭 (약어)온칩 광파형 초점면 배열 (LW-FPA)
주 예측 시한2039-06
정량 조건시간분해능 ≤ 500 as; 단일샷 전기장 영상 화소수 ≥ 4,096 (64×64), 화소당 SNR ≥ 10; 화소 피치 ≤ 5 µm
실증 수준실험실 시연 (단일 연구그룹)
신뢰도60%
반증 조건 수4건: F1(원리)·F2(경로)·F3(경로)·F-말미(시한)
판정 주체·기한예측검증위원회, 시한 도래 후 90일 이내

6. 파급 효과와 위험

6.1 과학·기술 파급

LW-FPA가 실증되면 다음 후속이 열린다. (1) 렌즈리스 결맞음 이미징의 소자 내재화: 화소가 위상을 본질적으로 기록하므로, 강도-only 센서가 요구하던 반복 위상복원[26,27] 없이 단일샷 렌즈리스 위상 영상이 가능해진다—이는 반복 계산복원이 병목이던 정량 위상영상을 소자 수준에서 대체한다. (2) 화소별 초분광 지문 영상: 장분해 IR 분광[12]·near-PHz 필드스코피 µM 감도[11]가 요구하던 스캐닝·단일화소 계산복원[28,29]을, 단일 소자·단일샷으로 붕괴시켜 라벨프리 분자 영상을 가능케 한다. (3) 파형-native 광수신 프론트엔드: 합성 광파형 데이터 인코딩[24]의 수신측이 반송파 파형 자체를 2D로 읽는 소자로 구현되어, 파형 아날로그 광수신[3,25]의 병렬 프론트엔드가 된다. (4) 결맞음 광연산 입력단: 위상 기록 FPA가 복소장 MVM 광프로세서[30,31]의 광학 입력 프론트엔드로 직결되어, 결맞음 광연산의 데이터 취득 병목을 완화한다. 2·3차 파급의 확대 추정은 삼간다.

6.2 산업·경제 파급

대체·창출 영역은 (i) 위상 기록이 소자 내재화되는 계산현미경·정량 위상영상 계측, (ii) 반송파 파형에 정보를 싣는 초고속 광수신, (iii) 화소별 초분광 분석 계측이다. 시장 규모의 정량 인용은 산출 방법이 불명한 수치를 배제하기 위해 생략한다. 본 논문은 투자 조언이 아니며 특정 기업·종목을 서술하지 않는다.

6.3 위험과 오용 가능성

이중용도. 파형-native 광수신은 반송파 전기장 파형에 정보를 실어 물리계층 보안을 내장할 수 있으나, 동시에 파형 위조·재밍(jamming)에 악용될 여지가 있다. 공간모드 기반 물리계층 보안[32]과 달리 반송파 파형 기반 보안은 검증된 위협 모델이 없어, 오용자가 파형 복제로 인증을 우회할 시나리오가 성립한다. 진입장벽은 관문 G1(전하수율·배경 분리)·G2(지터)로, 정밀 게이트·CEP-안정 광원이 없으면 파형 위조 자체가 어렵다—즉 관문이 오용의 자연 장벽으로 작동한다. 안전·자원. few-cycle CEP-안정 레이저 게이트는 고에너지 광원이며, 웨이퍼스케일 그래핀 공정[18]은 전사 균일도·기밀 패키징의 재현성 위험을 수반한다. 규제 공백. 반송파 파형 계층의 도청·인증에 대한 통신 규제가 부재하다.

6.4 예측의 상호작용

본 논문의 공표는 자기실현·자기부정 효과를 동시에 갖는다. 자기실현: 관문 G1~G4와 이중시간 구조·평면파 공통 게이트·부화소 안테나 전하합산이라는 설계 원칙의 공개가 세 계보(페타헤르츠 장표본화·그래핀 파운드리·계산 이미징) 간 통합 연구를 유인할 수 있다. 자기부정: 단일 실패점 G3(장검출 화소 국소화)이 부각되면 자원이 THz 장분해 FPA[34]나 EOS 병렬 이미징[22] 등 경쟁 경로로 이동할 수 있다. 이 상호작용은 §5.1 신뢰도 60% 산정에 반영되었다—소자 원형의 성숙(상향 요인)과 단일 실패점 G3·4관문 병렬 해소 요구(하향 요인)를 상쇄하여 중위값으로 설정했다.


이해상충

선언할 이해상충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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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A. 신규성 검증 기록

검증 수행일: 2026-07-20. 검색 대상: 학술 DB 2종(Google Scholar, Scopus), 특허 DB 3종(Google Patents, USPTO Patent Public Search, Espacenet), 산업·회색문헌(SPIE Photonics West·CLEO 회의록, 소자·파운드리 기술백서). 방법: 각 질의에 대해 관련성 선별을 거친 상위 순위 레코드를 정독했으며(질의당 정독 상한 설정), 아래 '정독 건수'는 총 히트가 아니라 선별 후 정독한 상위 레코드 수다. '총 히트(개략)'는 DB·색인 상태에 따라 수십~수천으로 상이하며, 재현 시 순위·색인 갱신에 따라 변동할 수 있다(재현성 소명: 정독 대상은 상위 순위 레코드로 한정되므로 총 히트 규모와 무관하게 근접 자료 판정은 안정적이다). 근접 자료 차이 판정의 요지는 다음과 같다.

그림 2. 작동 원리·정량 예산 도해 (이중시간 구조 및 나이퀴스트·지터·전하수율 예산, 인라인 SVG)

<svg viewBox="0 0 720 360" xmlns="http://www.w3.org/2000/svg" font-family="sans-serif" fill="currentColor"> <style> text{fill:currentColor} .a{stroke:#2e86de;stroke-width:2;fill:none} .b{stroke:#c0392b;stroke-width:2;fill:none} .g{stroke:#27ae60;stroke-width:1.5;fill:none} .lbl{font-size:12px} .ttl{font-size:13px;font-weight:bold} .sm{font-size:10px} </style> <text class="ttl" x="10" y="18">이중시간(dual-time) 구조: 페타헤르츠 게이팅 ↔ GHz 판독</text> <text class="lbl" x="10" y="44">① 신호 전기장 E_s(t) (반송파 T=2.67 fs @800nm)</text> <path class="a" d="M20,90 Q40,55 60,90 T100,90 T140,90 T180,90 T220,90 T260,90"/> <text class="lbl" x="300" y="44">② 게이트 창 τ_g≈630 as → 대역 ~1.6 PHz</text> <line class="b" x1="330" y1="70" x2="330" y2="110"/> <line class="b" x1="360" y1="72" x2="360" y2="108"/> <line class="b" x1="390" y1="70" x2="390" y2="110"/> <text class="sm" x="330" y="126">Δt ≤ 1/(2·f_max) = 312 as (나이퀴스트)</text> <rect x="20" y="150" width="200" height="60" rx="6" class="g"/> <text class="lbl" x="34" y="176">화소: Gr-Si-Gr 터널링 게이트</text> <text class="sm" x="34" y="196">ΔQ_s ∝ n_eff·(E_s/E_g)·Q_g</text> <line class="g" x1="220" y1="180" x2="300" y2="180" marker-end="url(#ar)"/> <text class="sm" x="228" y="172">전하 Q(r,τ)</text> <rect x="300" y="150" width="200" height="60" rx="6" class="g"/> <text class="lbl" x="314" y="176">CMOS ROIC (GHz 판독)</text> <text class="sm" x="314" y="196">1024²×1kHz×12b ≈ 13 Gb/s</text> <line class="g" x1="500" y1="180" x2="560" y2="180" marker-end="url(#ar)"/> <rect x="560" y="150" width="150" height="60" rx="6" class="g"/> <text class="sm" x="572" y="174">계산 복원:</text> <text class="sm" x="572" y="190">위상·초분광·복조</text> <text class="ttl" x="10" y="248">정량 예산 (G1 전하수율·SNR)</text> <text class="sm" x="10" y="268">• 부화소 안테나 N≈80/화소(5µm) 합산 → 배경 Q_g≈240 e (안테나당 ~3 e[2])</text> <text class="sm" x="10" y="286">• 신호 ΔQ_s=n_eff(E_s/E_g)Q_g≈216 e; SNR≈n_eff(E_s/E_g)√Q_g≈14 (n_eff≈6, E_s/E_g=0.15)</text> <text class="sm" x="10" y="304">• 플라즈모닉 증강 f≈2–4: Q_g는 지수↑, n_eff=n0/f는 ↓ → 중간 f 최적[37,38]</text> <text class="sm" x="10" y="322">• 암전류 예산: i_d·τ_int/e ≲ Q_g (h-BN 장벽 NEP ~100×[39]); 지터 σ_t≤30 as → 오차~0.5% (G2)</text> <text class="sm" x="10" y="340">• 화소 피치 ≤5 µm ≈ 회절한계 λ; 크로스토크 <10% (심트렌치·h-BN·국소성 [40,41,39])</text> <defs><marker id="ar" markerWidth="8" markerHeight="8" refX="6" refY="3" orient="auto"><path d="M0,0 L6,3 L0,6 Z" fill="currentColor"/></marker></defs> </svg>

표 A. 신규성 검색 기록

데이터베이스검색식검색일총 히트(개략)정독 건수근접 자료 및 차이 판정
Google Scholar (학술)graphene petahertz field-sampling focal plane array single-shot lightwave camera2026-07-20~12014그래핀 라이트필드 4D 카메라(상이), 타임스트레치 필드스코피[16] 등—동일 결합 0건
Google Scholar (학술)on-chip petahertz electric field sampling pixel array imaging2026-07-20~9011[2]가 "나노안테나 화소 매트릭스→CEP 감응 카메라" 전망 명시—시연/통합 아님
Scopus (학술)(petahertz OR "field sampling") AND (graphene OR nanoantenna) AND ("focal plane" OR "pixel array" OR camera)2026-07-203712THz 광전도 FPA[34], 광각현미경 전기장분해 영상[33]—대역·원리 상이
Scopus (학술)field-resolved imaging AND single-shot AND (sub-cycle OR waveform) AND ("2D array" OR "focal plane")2026-07-20229온칩 단일샷 파형측정(공간=시간축)[35], EOS 병렬 이미징[22]—2D FPA 장표본화 0건
Google Patents (특허)graphene tunneling petahertz field sampling focal plane array optical waveform imaging2026-07-20~6015vortex field 공간표본화[36] 유형·플라즈모닉 장증강 이미지센서 특허—결합 청구 0건
USPTO Patent Public Search (특허)(graphene AND tunneling AND "electric field" AND (pixel OR array) AND (petahertz OR sub-cycle OR waveform))2026-07-2088렌즈리스/단일화소 장영상 특허는 회절+위상복원(반송파 직접표본화 아님)—결합 0건
Espacenet (특허)graphene photodetector array AND (field sampling OR waveform OR sub-cycle) AND focal plane2026-07-201910그래핀 세기 이미지센서·플라즈모닉 강화 화소 특허—장(파형) 검출 화소 FPA 0건
SPIE/CLEO 회의록 (산업·회색)petahertz field-resolved detector array / lightwave camera / waveform imaging2026-07-20~409플라즈모닉 THz-FPA 실시간 영상(2023–24 CLEO)·단일화소 필드스코피—페타헤르츠 화소별 파형 FPA 0건
소자·파운드리 기술백서 (산업)graphene-CMOS image sensor / GFET-QD wafer-scale / field-resolved pixel2026-07-20~157세기 검출 그래핀-CMOS 카메라·웨이퍼스케일 공정[17,18]—장검출 화소 로드맵 부재
arXiv 원문 대조 (학술)2603.02362 (광각현미경 전기장분해 영상)2026-07-2011100 as·200 nm 시료면 전기장 벡터 영상화[33]; 온칩 페타헤르츠 터널링 화소 FPA 아님, 산란 펌프-프로브(지연 스캔)—원리 상이

판정: 동일 선행 부재(identical_prior_found=false). 최근접 선행 [2]는 나노안테나 화소 매트릭스로 만드는 CEP 감응 카메라를 전망으로 예견하나, (i) 시연 아닌 단일채널+전망, (ii) 그래핀 상온·대기압 터널링 화소 아님, (iii) 단일샷 2D 파형영상·렌즈리스 위상영상·파형-native 통신·초분광의 통합 창발 미제안으로 동일 선행에 미달한다. 본 기술의 신규성은 통합·구성(integration/architecture) 신규성으로 규정한다.

부록 B. 예측 등록 카드 (기계가독)

prediction_card:
  tech_name: "온칩 광파형 초점면 배열"
  tech_name_en: "On-Chip Lightwave Field-Sampling Focal-Plane Array (LW-FPA)"
  primary_prediction:
    deadline: "2039-06"
    demonstration_level: "lab_demo"
    quantitative_conditions:
      - metric: "per_pixel_temporal_resolution"
        operator: "<="
        value: 500
        unit: "as"
      - metric: "single_shot_field_image_pixels"
        operator: ">="
        value: 4096
        unit: "pixels"
      - metric: "per_pixel_field_SNR"
        operator: ">="
        value: 10
        unit: "ratio"
      - metric: "pixel_pitch"
        operator: "<="
        value: 5
        unit: "um"
    confidence: 60
  falsification:
    - id: "F1"
      type: "principle"
      condition: "그래핀 터널링 장표본화가 5um 이하 화소로 국소·독립 표본화 불가(화소간 전하공유/장누화 >50%)임이 동료심사로 공표"
      check_by: "2033-12"
    - id: "F2"
      type: "pathway"
      condition: "화소당 단일샷 신호전하 >=100 e 및 전기장 SNR >=10(G1) 미시연"
      check_by: "2035-12"
    - id: "F3"
      type: "pathway"
      condition: ">=1000 화소 규모 화소간 게이트 지터 <30 as(G2) 미시연"
      check_by: "2036-12"
    - id: "F4"
      type: "deadline"
      condition: "2039-06까지 P1 정량조건 3건 미관측"
      check_by: "2039-06"
  adjudication:
    window_days: 90
    partial_verification_rule: "P1 정량 조건 3건 중 2건 충족 및 잔여 1건이 목표값의 80% 이상 도달"
    unresolvable_defaults_to: "falsified"